'장바구니 집사들' 한혜진 "장민호 영향력 실감"…임영웅·이찬원에 러브콜

입력2023년 05월 24일(수) 11:36 최종수정2023년 05월 24일(수) 11:36
장바구니 집사들 제작발표회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한혜진이 임영웅, 이찬원에 러브콜을 보냈다.

24일 오전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장바구니 집사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방송 중계됐다. 현장에는 진행을 맡은 김진현 아나운서를 비롯해 연출의 김자영PD와 출연자 장성규, 한혜진, 장민호가 참석했다.

집사로 영입하고 싶은 인재가 있었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장민호 님의 영향력을 실감했다"면서 장민호의 인맥 임영웅·이찬원 등 동료가수들을 언급했다. 목표 장바구니 2500개를 넘어 25000개도 가능할 것 같다고.

이어 장민호는 같은 질문에 "방송일을 하는 분들은 직간접적으로 오가다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있다"면서 "그런데 평범한 지인들은 이런 내용을 깊게 알아보기 힘들다. 가장 편한 주변 지인들서부터 알려야겠다 싶었다. 친구, 가족 등 시작해 이후에 더 커질 거 같더라"고 답했다.

아울러 장성규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봤다. 저 같은 아저씨도 좋겠지만, 친구들이 좋아할 아이돌들이 함께 하면 좋을 거 같더라"면서 아이유, 장원영, 뉴진스 등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장바구니 집사들'은 오늘(24일) 밤 10시 KBS1에서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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