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윤영, 기억 잃은 척 하는 이채영에 분노 "그만해라" [TV캡처]

입력2023년 05월 26일(금) 20:16 최종수정2023년 05월 26일(금) 20:16
비밀의 여자 / 사진=KBS2 비밀의 여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비밀의 여자' 최윤영이 이채영에게 기억을 잃은 척하지 말라고 알렸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 오세린(최윤영)이 주애라(이채영)를 추궁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라는 기억을 잃었다고 연기했다. 하지만 본부장실에 단번에 등장한 주애라를 보고 오세린은 "여기 어떻게 왔냐. 고등학교 이후 기억 없다면서 본부장실 한 번에 찾아왔냐. 말해봐라. 어떻게 왔냐"라고 물었다.

당황한 주애라는 "안내데스크에 물어봤다"라고 거짓말했다.

오세린은 "내가 다 봤다. 로비에서부터 여기까지 안 물어보고 오는 거 다 영상으로 남겼다. 언니 이제 끝났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주애라는 또다시 쇼크를 받은 척 위기를 모면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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