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우 "딸 동맥 버릇처럼 짚어봐…과거 무호흡 증세로 응급실" [TV캡처]

입력2023년 05월 28일(일) 00:14 최종수정2023년 05월 28일(일) 00:17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14·12살 자녀와 함께 자는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의 리얼 일상이 공개됐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홍성우는 가족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홍성우는 다시 침대에 누워 잠들어있는 아들을 꼭 끌어안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홍성우는 "이게 너무 좋아서 애들을 방에 독립 못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아들과 딸이 14·12살이나 됐음에도 함께 자는 이유는 또 있었다. 갑자기 자고 있는 딸의 발을 꺼내 동맥을 짚어보는 홍성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버릇처럼 딸의 동맥을 짚어 본다고 밝힌 그는 "옛날에 우리 애가 어릴 때 숨을 안 쉬어서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 그때부터 불안하니까 너무 곤히 자면 일부러 깨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성우는 이후 불안감 때문에 같이 자는 것도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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