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경기 이어 창원 NC-한화전도 우천 취소

입력2023년 05월 28일(일) 13:15 최종수정2023년 05월 28일(일) 13:15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우천으로 프로야구 2경기가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늘 오후 2시에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된 데 이어 2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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