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중 롯데전서 승리 기원 시구 진행

입력2023년 05월 31일(수) 14:19 최종수정2023년 05월 31일(수) 14:19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31일에는 구단 상품 공모전에서 '데님에디션'으로 수상한 팬 장윤선 씨가 시구에 나선다. '데님에디션'은 LG 트윈스의 상징인 스트라이프를 살리고, 유니폼 소매 부분을 데님 포인트로 믹스매치하여 Y2K 감성을 살린 뉴트로 콘셉트의 상품으로 지난 2월 진행된 팬 디자인 공모전에서 투표를 통해 당선됐다.

6월 1일에는 아이돌 그룹 iKON(아이콘)의 정찬우가 시구를 진행한다. 정찬우는 2018년 5월 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한 차례 시구에 나선 적 있다. 정찬우가 속한 아이돌 그룹 iKON은 최근 정규 3집 'TAKE OFF'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과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 트윈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는 정찬우는 "LG 트윈스 팬으로서 다시 한 번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오늘 경기 승리를 통해 승리의 아이콘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LG 트윈스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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