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여에스더 "현재 우울증 치료, 보톡스·필러 쁘띠 시술도 받아" [TV캡처]

입력2023년 05월 31일(수) 22:45 최종수정2023년 05월 31일(수) 22:47
라디오스타 여에스더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라디오스타' 여에스더가 우울증과 시술을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인)생 방송 오늘 저녁' 특집으로 꾸며져 의사 여에스더, 방송인 조영구, 아나운서 김대호, 박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라스' 섭외 연락받고 너무 반가웠다. 제가 작년 7월 이후 방송을 안 하고 있다. 우울증 치료 때문에"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여에스더 / 사진=MBC 캡처

이어 "굉장히 오래됐는데, 이젠 치료할 시기가 돼 (치료에) 들어갔는데 '라스'에서 부르면 나가고 싶었다. 김국진과 김구라를 너무 좋아해서"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가 "방송 쉬시면서 치아 교정도 들어가고, 얼굴에도 팽팽함이 느껴진다"고 하자 시술 여부를 물었다.

이를 들은 여에스더는 "많은 분들이 댓글로 '성형했다. 생겨도 생겨도 너무 못 생겼다'더라. 정확하게 칼을 대지는 않았다. 성형외과는 가지 않았는데 쁘띠 시술을 받았다. 약간의 보톡스, 필러를 맞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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