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나혼산' 출연료 4만원 힘들었다"…'라스' 시청률 상승

입력2023년 06월 01일(목) 07:34 최종수정2023년 06월 01일(목) 07:51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올랐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7%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여에스더, 조영구, 김대호, 박지민이 출연한 '(인)생 방송 오늘 저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대호는 최근 화제가 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해 대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나운서들은 출연료를 따로 받지 않는다. 사규상 최대 4만 원이다. 그래서 부장님께 굉장히 심하게 컴플레인한 적이 있다. 진지하게 너무 힘들다고 말씀드렸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며 시작했는데, 일이 너무 많아져서 힘들었던 거다. 부장님이 '알고 있다. 고맙다. 노력하겠다'고 하셨다. 대화를 하니까 마음이 좀 풀리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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