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세리 "누적 상금 140억? 다들 그렇다고들 하더라" 쿨한 인정 [TV캡처]

입력2023년 06월 04일(일) 00:11 최종수정2023년 06월 04일(일) 00:11
박세리 / 사진=MBC 전참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참시' 박세리가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세리, 멜로망스 김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참견 영상 속 박세리는 매니저, 실장과 함께 미국으로 출장을 떠났다. 실장은 "K-컬처 시대지 않냐. 감독님께서 K-스포츠, 골프가 최고라고 하시는데 내년에 국내 최초로 미국에서 한국 여자 골프 대회를 개최하시려고 골프장 답사를 오신 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박세리는 본인이 받은 누적 상금이 140억 원이냐는 질문을 받자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방송에서 다들 그렇다고 하더라"라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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