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환장' 소유진 "둘째 딸 꿈 요리사, 아빠 백종원과 항상 함께 요리" [TV캡처]

입력2023년 06월 04일(일) 21:54 최종수정2023년 06월 04일(일) 21:57
걸환장 소유진 / 사진=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걸어서 환장 속으로' 소유진이 아이들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이하 '걸환장')에는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 소유진이 아이들, 친정어머니와 함께 오키나와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이날 소유진은 첫째 아들 백용희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아침을 고민했다. 이어 소유진은 용희가 라면이 먹고 싶다는 말에 "해달라면 해줘야지"라고 말했다.

이를 본 박나래가 "집에 맛있는 게 얼마나 많겠냐. 그런데 라면을 제일 좋아하냐"고 묻자 소유진은 "맞다 (용희가) 제일 좋아한다"고 답했다.

규현이 "라면도 아빠(백종원) 라면이 있다"고 하자 박나래는 공감했다. 함께 출연한 포레스텔라 조민규는 "진짜 신기하겠다. 음식에 아빠가 그려져 있으면"이라고 놀라워했다.

이후 소유진은 "둘째 서현의 꿈이 요리사다. 아빠가 요리할 때 항상 같이 한다"며 딸과 라면볶음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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