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측 "차서원 제대 후 결혼식 올릴 것, 새 생명 기다리는 중" [전문]

입력2023년 06월 05일(월) 12:01 최종수정2023년 06월 05일(월) 12:07
엄현경 차서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엄현경이 차서원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5일 엄현경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차서원 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면서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엄현경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엄현경 배우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입니다. 

언제나 엄현경 배우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현재 엄현경 배우의 기사와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엄현경, 차서원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배우 차서원씨가  제대 후에  올릴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생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엄현경 배우를 사랑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두 배우의 앞날에 많은 분들께서 아낌없는 격려와 따뜻한 시선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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