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라이크]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 김민재, 금의환향 귀국길

입력2023년 06월 06일(화) 13:52 최종수정2023년 06월 06일(화) 13:52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데뷔시즌 세리에A 우승과 최우수 수비수에 오른 나폴리 김민재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민재는 취재진과 팬들을 위해 나폴리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최우수 수비수 트로피를 손에 들고 입국장을 나섰다.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사인을 해주지는 않았지만, 연신 미소와 트로피를 팬들 앞에 보이며 인사하는 모습이었다. 2023.06.0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