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X김효진 '무인도의 디바', 10월 중 첫방…에메랄드빛 SOS 신호

입력2023년 09월 14일(목) 11:47 최종수정2023년 09월 14일(목) 11:48
무인도의 디바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무인도의 디바'가 신비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14일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측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 담긴 부서지는 파도와 에메랄드빛 바다, 고요한 무인도의 풍경은 현실을 벗어난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

여기에 누군가 쌓아놓은 거대한 SOS 신호와 '떠밀려 가는 당신의 꿈을 구할 이야기'라는 포스터 속 문구는 마치 방향을 잃고 헤매다 자신만의 무인도에 갇혀버린 사람들이 구조 요청을 보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무인도의 디바'는 '호텔 델루나', '빅마우스' 등을 연출했던 오충환 감독과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 등을 집필했던 박혜련 작가가 세 번째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배우 박은빈(서목하 역), 김효진(윤란주 역), 채종협(강보걸 역), 차학연(강우학 역), 김주헌(이서준 역)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초긍정 강철멘탈 서목하와 초예민 유리멘탈 가수 윤란주의 재기를 향한 차트 역주행 도전기인 '무인도의 디바'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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