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시청률 하락 불구, 역대 2위 기록

입력2023년 09월 21일(목) 07:39 최종수정2023년 09월 21일(목) 07:49
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는 솔로' 16기 시청률이 하락에도 역대 2위의 기록을 보였다.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저녁 방송된 SBS 플러스 '나는 솔로'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3.906%를, ENA로는 2.4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합산 6.3%가 넘는다.

다만 '나는 솔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 방송보다는 소폭 하락했다. 지난주 SBS 플러스는 4.028%를, ENA는 2.51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합산 6.5%를 보인 바 있다.

이번 방송은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기록이다.

'나는 솔로' 16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 소문으로 대혼돈에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지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일 방송에서는 그간 '가짜 뉴스'로 대립했던 영철, 광수가 화해했고, 광수는 다시 옥순을 향한 폭풍 직진을 가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철은 영숙, 영자와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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