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천추골 골절 입원 근황 "14일째 힘들다"

입력2023년 09월 21일(목) 19:31 최종수정2023년 09월 21일(목) 19:33
고아성 입원 근황 / 사진=DB,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천추골 골절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 배우 고아성이 근황을 전했다.

고아성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원 14일째 힘들다"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바라보는 천장이 담겼다.

앞서 고아성은 지난 8일 개인 일정 도중 천추골을 다쳐 전치 12주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고아성 측은 "현재 입원 중이다. 추후 경과를 보고 입원 치료와 회복 기간이 필요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부상으로 고아성은 차기작이었던 티빙 드라마 '춘화연애담'에서 하차했다.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에도 불참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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