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의 디바' 박은빈, 당차게 전하는 1차 티저 공개

입력2023년 09월 22일(금) 09:35 최종수정2023년 09월 22일(금) 09:54
무인도의 디바 1차 티저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무인도의 디바' 박은빈이 돌아온다.

22일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측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돌로 SOS를 쌓고 있는 서목하(박은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나는 무인도의 서목하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외딴 섬에서 혼자 15년째 살고 있는 서목하의 일상을 보여준다.

외롭고 혹독한 환경이지만 서목하는 "나는 말이여, 오늘 먼 훗날의 나를 봤어야"라며 언젠가 무대 위에 설 미래를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폭풍우를 홀로 견디고 벼랑 끝에 내몰리더라도 서목하는 여전히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티저 영상 속 '15년 간 잊혀졌지만 꿈을 잃지 않은 그녀가 온다'는 말처럼 서목하는 과연 무인도에서 벗어나 오랜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인도의 디바'는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서목하의 가슴 벅찬 성장기를 예고했다. 특히 박은빈이 각자만의 무인도에 갇힌 이들에게 어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를 더한다.

'무인도의 디바'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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