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연경, 수영 여자 100m 자유형 결선 진출…정소은 예선 탈락 [항저우 스토리]

입력2023년 09월 26일(화) 11:26 최종수정2023년 09월 26일(화) 11:26
사진=대한체육회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수영 여자 100m 자유형의 허연경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허연경은 26일(한국시각)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제19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100m 자유형 예선을 통과해 결승을 향한다.

허연경은 4조에 속했다. 허연경은 3번 레인에 자리했고, 홍콩의 시오반 베르나데트 허헤이가 4레인, 중국의 왕쥔쉬안이 5레인에 섰다.

준수한 스타트를 보여준 허연경은 허헤이, 왕쥔쉬안에 이어 3위를 유지했고, 반환점을 돈 뒤 막판 스퍼트를 냈으나 허헤이와 왕쥔쉬안 추격에는 실패했다. 55초24로 4조 3위를 기록했다.

예선 결과 허연경은 전체 6위로 결선에 오르게 됐다.

한편, 2조에서 경기를 치른 정소은은 56초33으로 전체 9위에 머물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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