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사브르·여자 플뢰레, 동반 결승 진출…銀 확보

입력2023년 09월 28일(목) 17:13 최종수정2023년 09월 28일(목) 17:14
오상욱 / 사진=대한체육회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펜싱 남자 대표팀과 여자 대표팀이 사이좋게 은메달을 확보했다.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28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준결승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5-4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남자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단체전 3연패에 도전한다. 4명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합작했다. 오상욱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까지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홍세나, 홍효진, 채송오, 홍서인이 팀을 꾸린 여자 대표팀은 펜싱 플뢰레 준결승전에서 홍콩을 45-25로 완파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남녀 대표팀은 나란히 중국과 결승전을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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