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김호중' 김호중 "할머니 손자로 태어난 것 행복해, 팬들에게도 감사해" [TV캡처]

입력2023년 09월 28일(목) 23:17 최종수정2023년 09월 28일(목) 23:34
그레이트 김호중 / 사진=TV조선 그레이트 김호중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그레이트 김호중' 김호중이 할머니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8일 밤 방송된 TV조선 추석특집 '그레이트 김호중'에서 김호중이 관객들과 만나 추석 안방극장의 꾸몄다.

이날 김호중은 "여러분들이 저를 빛내줘서 제가 빛나게 됐다. 저 역시도 제 직업을 더 갈고닦아서 여러분의 인생을 빛낼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보였다.

이어 "제가 태어나서 몇 가지 잘한 일은 없는데 그래도 가장 잘한 것 중에 하나가 '빛이 나는 사람'을 만든 게 아닌가 싶다. 우리 할머니의 손자로 태어난 것도 행복하게 생각한다"며 '할머니' 곡을 이어 불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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