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우, 남자 접영 200m 예선 5위로 결선 진출…日 혼다 대회新

입력2023년 09월 29일(금) 12:44 최종수정2023년 09월 29일(금) 12:47
문승우 / 사진=대한체육회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문승우는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1분58초33을 기록했다.

문승우는 예선 1조 5레인에 속했고, 조 1위, 전체 5위에 올랐다.

리액션타임 0.61초로 1위를 찍으며 150m 구간까지 선두를 유지했다. 마지막 50m 구간에서 일본의 모리모토 텟페이에게 역전을 허용하는 듯했으나 감각적인 패드 터치로 0.18초차 승리를 거두었다.

일본의 혼다 토모루는 1분53초30를 기록해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문승우는 휴식을 취한 후 접영 200m 결선에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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