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6기 상철, '돌싱4' 하림과 합동 라방에 "시애틀 이웃 간 인사일 뿐"

입력2023년 12월 05일(화) 07:49 최종수정2023년 12월 05일(화) 07:50
나는 솔로 16기 상철 돌싱글즈4 하림 / 사진=하림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돌싱글즈4' 하림과 합동 라이브 방송에 대해 선을 그었다.

4일(한국시간) SBS Plus, ENA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상철과 MBN '돌싱글즈4' 하림의 합동 라이브 방송이 예고됐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6일 오전 10시 합동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그러나 최근 16기 상철은 같은 기수이자 전 연인 영숙과 사생활 폭로전이 벌어지며 한차례 잡음을 빚은 바 있다. 현재는 16기 상철 측에서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대응 중이다.

이어 이날 전해진 하림과 합동 방송 소식에 한 누리꾼은 "누굴 만나더라도 신중 또 신중해서 좋은 결실 맺으시길"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다만 16기 상철은 "시애틀 이웃 간 프렌들리 투샷/인사하는 거다. 전에 10기 상철 님 때처럼"이라고 선을 그었다.

현재 '나는 솔로' 16기 상철과 '돌싱글즈4' 하림 모두 미국 시애틀에 거주 중이다. 하림은 슬하에 삼남매를 양육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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