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옥순·유현철, '조선의 사랑꾼2' 출연한다

입력2023년 12월 06일(수) 10:03 최종수정2023년 12월 06일(수) 10:03
유현철, 김슬기 /사진=김슬기 SNS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이 새롭게 돌아오는 '조선의 사랑꾼2'에 합류한다.

6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2'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이 출연한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연애 프로그램 출연 이후 근황을 비롯해 알콩달콩한 커플의 일상 등을 공개한다.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던 옥순(가명)김슬기는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각각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이 모두 끝난 뒤 만남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들은 자녀가 1명씩 있으며 선남선녀 돌싱 커플로 응원받고 있다.

한편 김슬기와 유현철은 지난 8월 막을 내린 tvN 예비부부 서바이벌 예능 '2억9천: 결혼전쟁'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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