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기 옥순, 결혼 준비 끝? "올해 집 샀다" [TV캡처]

입력2024년 01월 11일(목) 22:54 최종수정2024년 01월 11일(목) 22:56
나솔사계 11기 옥순 / 사진=SBS Plus, ENA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1기 옥순이 1년간 달라진 변화를 설명했다.

1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솔로' 옥순 4명과 '짝' 출신 남자 4명이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솔' 11기 옥순은 "지난 1년 동안 있었던 네 가지를 말씀드리겠다. 제일 처음 집을 샀다"고 해 환호를 받았다.

이어 "자동차 세금만 내다가 올해 처음 재산세를 내봤다. 제가 성실하게 일했던 결과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더라. 자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11기 옥순은 "또 말을 조심하게 됐다. 솔직하게 말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했는데 방송을 보니 상대방 입장에서 무례하게 느껴지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옥순은 "스쿼시를 배우고 있다"며 "뇌과학에 꽂혀서 책도 찾아보고 있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또한 옥순은 "연애 경험은 많지 않다. 평생 한 달 정도. 두 명 합쳐서 22일"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남자 4호는 제작진에게 "(11기 옥순) 그 모습이 이상하거나 싫은 게 아니라 오히려 귀엽게 느껴졌다"고 흐뭇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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