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슬럼프' 설연휴에 시청률 주춤, 3%대로 하락

입력2024년 02월 12일(월) 10:07 최종수정2024년 02월 12일(월) 10:07
사진=JTBC 닥터슬럼프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닥터슬럼프' 시청률이 설 연휴에 들어 주춤하는 모양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 6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닥터슬럼프'는 첫 방송 당시 시청률 4%에서 시작해 자체 최고 6.7%까지 상승했으나, 명절 연휴였던 지난 10일과 11일에는 3%대로 하락했다.

'닥터슬럼프'는 백억 대 소송과 번아웃, 각자의 이유로 인생 최대 슬럼프에 빠진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배우 박신혜, 박형식이 주연을 맡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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