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하연주 "이소연, 나한테 진 빚 갚으려면 멀었어" [TV캡처]

입력2024년 02월 22일(목) 20:08 최종수정2024년 02월 22일(목) 20:18
피도 눈물도 없이 / 사진=KBS2 피도 눈물도 없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피도 눈물도 없이' 하연주가 이소연 때문에 유산할 계획을 세웠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 배도은(하연주)이 이혜원(이소연)을 곤경에 빠뜨릴 계획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김명애(정혜선)를 찾아갔다. 김명애는 "담당의사 누구냐. 의사 양력 가져와라. 진단서 검사 기록 다 가져와라"라고 알렸다.

배도은은 "네 알겠다. 그렇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 아이는 꼭 건강하게 낳아서 키우겠다"라고 전했다.

집에서 나온 배도은은 "이제 곧 이 아이는 당신 손주며느리 이혜원이 유산시킬 건데. 오수향(양혜진)에 이어 이제 이혜원만 빠져주면 된다. 그래도 나한테 진 빚 갚으려면 아직 멀었지만"이라고 혼잣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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