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작, 매혹하는 자들' 신세경, 조정석 대신 칼 맞고 쓰러졌다 [TV캡처]

입력2024년 02월 24일(토) 21:51 최종수정2024년 02월 24일(토) 21:51
세작, 매혹된 자들 / 사진=tvN 세작, 매혹된 자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신세경이 조정석 대신 칼을 맞았다. 조정석의 시름이 깊었다.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이하 '세작')에서 강희수(신세경)가 이인(조정석) 대신 추달하(나현우)의 칼을 맞았다.

이날 이인은 들어가면 안 된다는 강희수에게 "나 외의 다른 정인이라도 있는 거냐. 아니면 나를 죽일 살수가 숨은 거냐"고 물었다. 강희수는 당황하며 "언제부터 알고 계셨냐"고 되물었다.

이어 강희수는 이인에게 "처음부터 다 알고 계셨으면서 어찌 여기 오신거냐"고 물었고 이인은 "몽우 네가 부르면 내 언제든 오겠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말했다.

이때 추달하가 이인에게 달려들었다. 추달하는 이인에게 칼을 휘둘렀고 이를 강희수가 대신 맞고 쓰러졌다.

이인은 상처를 입은 강희수를 방으로 옮겨 지혈을 시작했고 주상화에게 "어의를 부르라"고 명을 내렸다. 이에 주상화가 "강희수는 살수와 한 패"라며 "대역죄인"이라고 맞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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