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코로나19 확진…오늘(26일) '피라미드 게임' 제발회 불참

입력2024년 02월 26일(월) 10:24 최종수정2024년 02월 26일(월) 10:32
장다아 / 사진=티빙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 배우 장다아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 측은 26일 "장다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장다아는 이날 오후에 진행되는 '피라미드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과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다.

특히 장다아가 참석하는 공식석상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렸으나 이날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불참 소식을 전하며 아쉬움이 더해졌다.

한편 '피라미드 게임'은 한 달에 한 번 비밀투표로 왕따를 뽑는 백연여고 2학년 5반에서 학생들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로 나뉘어 점차 폭력에 빠져드는 잔혹한 서바이벌 서열 전쟁을 담는다. 29일 첫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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