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 폭발 '크라임씬 리턴즈',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입력2024년 02월 26일(월) 11:30 최종수정2024년 02월 26일(월) 11:31
크라임씬 리턴즈 / 사진=티빙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크라임씬 리턴즈'가 티빙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3일(금) 7, 8화에 걸쳐 네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 '크라임씬 리턴즈'가 티빙 오리지널 중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에 등극했다.

이날 공개된 네 번째 에피소드이자 '크라임씬' 시리즈 최초 시대극 '교주 살인 사건'에서는 기이하고도 거대한 종교 제단과 1945년도의 화려한 경성 세트가 재미를 더했다.

두 용의자 간의 절절한 러브라인도 관전 포인트였다. 범인으로 의심받던 살롱 주인이자 디자이너 '주모던' 주현영이 열변을 토하던 도중 경성 최고의 미인 '박기생' 박지윤을 향해 "내가 죽이려고 했어, 널 사랑하니까!"라며 마음을 드러내 명장면에 등극했다.

여기에 '장뚝딱' 장진과 '장의사' 장동민, '키맹신' 키까지, 신흥 종교 '선선교'의 교인 3인방이 저마다 강력한 살해 혐의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안탐정' 안유진의 의심을 더했다.

앞서 세 개의 에피소드를 거치며 플레이어들이 물오른 추리력과 연기력이 재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크라임씬 리턴즈'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3월 1일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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