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최민환 子 재율, 母 율희에 "엄마 꿈꾸면 눈물 나" [TV캡처]

입력2024년 04월 14일(일) 21:42 최종수정2024년 04월 14일(일) 21:43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민환 율희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민환 아들 재율이 엄마 율희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삼남매와 아빠 민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재율이는 홀로 방에서 누군가와 영상 통화를 하며 "밥 먹고 같이 게임하자"고 제안했다. 상대는 엄마 율희였다.

이어 율희가 "태권도에서 엄마 생각나서 울었다면서"라고 묻자 재율이는 "그냥 엄마 생각이 나서 그랬지요"라고 답했다.

앞서 재율이는 이날 옷방에서 엄마 율희와의 사진을 발견한 뒤 홀로 눈물을 쏟은 바 있다.

VCR을 보던 최민환은 "몰랐다. 이날따라 엄마가 보고 싶었나 보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재율이는 율희를 향해 "엄마 꿈꾸고 눈 뜨면 만났다가 헤어져서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에 율희는 "엄마도 자기 전에 매일 재율이 생각하고, 씻을 때도 재율이 생각하는데"라며 "꿈에서도 재율이가 나온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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