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규나 가수 데뷔설, 어도어 "확인 중" [공식]

입력2024년 04월 16일(화) 14:44 최종수정2024년 04월 16일(화) 15:02
규나, 뉴진스 다니엘 / 사진=리웨이뮤직앤미디어,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의 멤버인 다니엘의 친언니가 가수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규나가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라는 설이 나돌았다.

규나가 부른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드'의 OST '라바(LAVA)' 음원 영상 댓글에 "규나 데뷔 축하한다. 이 일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고 있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동생처럼 훌륭한 아티스트가 되길 바란다"는 댓글이 달리며 "동생이 뉴진스의 다니엘"이라는 설이 확산됐다. 실제 다니엘의 친언니 이름은 모규나(영문 이름 올리비아 마쉬)다.

이와 관련해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다니엘은 한국과 호주 국적을 모두 가진 이중 국적자로, 한국 이름은 모지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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