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아일릿, 계속되는 1위 행진 "많은 사랑받을 수 있어 감사" [TV캡처]

입력2024년 04월 18일(목) 19:55 최종수정2024년 04월 18일(목) 19:55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요계 대형 신인들의 격돌에서 그룹 아일릿(ILLIT)이 '엠카운트다운' 4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베이비몬스터, 아일릿이 1위 후보로 맞붙었다.

베이비몬스터의 'SHEESH'(쉬시)는 총점 5371점을 받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Magnetic'(마그네틱)으로 총점 6676점을 받은 아일릿에게 1위 트로피가 돌아갔다.

1위 소감으로 윤아 "일단 우리 팬 여러분께 제일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앞으로 열심히 하는 아일릿 될 테니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크를 받은 모카는 "항상 저희를 도와주시는 회사 관계자, 가족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는 팬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원희 "이렇게 많은 사랑받을 수 있어서 정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아일릿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무대는 나우어데이즈, 드리핀, 라이즈, 레이장, 루셈블, 루카스,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슈퍼주니어 D&E, 싸이커스, 아일릿, 온앤오프, 우아, 원위, 이펙스, 크래비티, 키스오브라이프가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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