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금쪽이 母 제작진에 긴급 전화 "금쪽이가 목 졸라 경찰 분리" [TV캡처]

입력2024년 04월 19일(금) 20:50 최종수정2024년 04월 19일(금) 20:50
금쪽같은 내새끼/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금쪽이가 어머니 목을 졸라 경찰서에 분리 조치됐다.

1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말을 따라야 사는 위기의 13세 영재 아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어머니는 제작진에 급히 전화했다. 금쪽이 어머니는 "때려서 경찰을 불렀다. 분리된 상황이다. 쉼터에 있다"라고 알렸다.

금쪽이 어머니는 제작진에 급히 전화했다. 어머니는 "목을 조르고 때렸다. 저랑 단 둘이 있을 때. 애가 힘이 세지니까 이제 못 당해내겠다"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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