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예매량 90% 돌파…마석도 향한 기대감

입력2024년 04월 22일(월) 18:00 최종수정2024년 04월 22일(월) 18:18
범죄도시4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범죄도시4' 사전 예매량 50만장을 돌파했다.

영화 '범죄도시4'는 22일 오후 4시 25분 기준 예매율 90.5%(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를 돌파했다. 이로써 '범죄도시4'는 사전 예매량 50만장을 돌파했다.

총 50만103장의 예매량을 돌파한 '범죄도시4'는 1227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 함께: 인과 연'(2018)의 사전 예매량 50만 장 돌파 시점(개봉 전일(2018년 7월 31일) 오후 7시)보다 빠른 속도로 사전 예매량 50만장을 넘겼다. 이러한 예매량은 올해 개봉작 중 최고 기록이다.

또한 '범죄도시' 시리즈 최고 사전 예매량으로 화제가 되었던 '범죄도시3'(2023)의 사전 예매량 50만장 돌파 시점(개봉 전일(2023년 5월 30일) 오후 5시) 또한 뛰어넘는 기록이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24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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