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11년 함께한 블러썸엔터와 이별 "더 좋은 배우 되겠다" [전문]

입력2024년 04월 24일(수) 10:49 최종수정2024년 04월 24일(수) 10:57
임주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임주환이 11년 함께한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이별한다.

23일 임주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온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어 "벌써 11년이었다"며 "그동안 짧았던 길었던 같이 했던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에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임주환은 끝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이었고 큰 힘이었다. 더 좋은 모습에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주환은 지난 2003년 '논스톱'으로 데뷔 후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주연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 이하 임주환 SNS 글 전문.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온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러게요, 벌써 11년이었네요.
그동안 짧았던 길었던 같이 했던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에 인사를 전합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었고 큰 힘이었습니다. 더 좋은 모습에 배우가 되도록 할게요.
블러썸도 파이팅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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