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측 "오늘(23일) 아들 출산, 가족들 보살핌 속 안정 취하는 중" [공식]

입력2024년 05월 23일(목) 18:52 최종수정2024년 05월 23일(목) 18:53
황보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 오후 황보라 배우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보라 배우와 오덕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차현우) 대표와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 소식을 전했다.

무엇보다 시부인 김용건이 지난 2021년 11월 39세 연하 연인과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출산한 바, 이날 첫 손주가 태어나며 3살 터울의 삼촌-조카가 됐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