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션' 전미도, 마약 중독자 사망 사건 목격 "난 천생 기자인가 봐"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24일(금) 22:37 최종수정2024년 05월 24일(금) 22:43
커넥션 첫방/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커넥션' 전미도가 마약 중독자 사망 사건에 의문을 품었다.

24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는 오윤진(전미도)가 마약 중독자 사망 사건을 목격했다.

이날 오윤진은 회사로 향하던 중 한 여자와 부딪혀 핸드폰을 떨어트렸다.

휴대폰이 파손된 것을 안 오윤진은 분노하며 여자를 따라갔고, 여자는 홀린 듯 아파트 비상 보관함을 열어 무언가를 꺼내 먹었다.

오윤진은 이를 이상하게 여겼고, 그가 약을 먹었단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여자는 곧 정신이 돌아온 듯, 딸이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크게 당황했다. 이후 자리를 떠나다 택배 차량에 그대로 치여 사망했다.

경찰에서 조사를 받던 오윤진은 "그거 마약 아니냐. 신종 마약. 받자마자 까먹는 거 보니 되게 센 것 같은데"라고 의문을 품었다.

이후 회사로 복귀해 국장에게 "복귀하자마자 내 앞에서 사람이 죽었다"며 "난 천생 기자인가 봐"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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