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故 이얼, 오늘(26일) 2주기…식도암 투병 중 비보

입력2024년 05월 26일(일) 13:44 최종수정2024년 05월 26일(일) 13:44
故 이얼 2주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이얼이 대중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故 이얼은 지난 2022년 5월 26일 식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고인의 소속사였던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비보를 전하며 "그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저희는 잊지 않겠다. 그의 연기를 보며 웃고 울었던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라고 비통한 심정을 드러냈다.

故 이얼은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해 영화 '중독' '화려한 휴가' '82년생 김지영' '경관의 피'를 비롯해 드라마 '연인' '스토브리그' '18 어게인'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2021년 출연한 tvN 드라마 '보이스4' 종영 이후 식도암 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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