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최원태, '깜짝 놀랐네'

입력2024년 05월 30일(목) 19:29 최종수정2024년 05월 30일(목) 19:29
[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3회말 1사 SSG 박성한의 홈런성 타구를 LG 문성주가 잡아내자 최원태가 안도의 숨을 쉬고 있다. 2024.05.3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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