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3일 홈경기서 '키스오브라이프' 시구·시타 진행

입력2024년 06월 21일(금) 14:04 최종수정2024년 06월 21일(금) 14:04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시구는 나띠, 시타는 쥴리가 한다. 경기 전 애국가는 하늘이 부른다.

이날 시구와 시타를 맡은 나띠와 쥴리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해 7월 데뷔한 4인조 걸그룹으로 뛰어난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5세대 걸그룹 중에서도 개성 강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4년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던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4월 발표한 앨범 '미다스 터치'가 대중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오는 7월에는 새로운 앨범과 함께 컴백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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