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구성환 "첫 촬영 보다 8㎏ 늘어"…행복한 근황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21일(금) 23:27 최종수정2024년 06월 21일(금) 23:28
나 혼자 산다 구성환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행복해진 근황을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구성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대세' 구성환을 본 전현무와 박나래는 "딱 보니까 많이 행복해졌다" "풍채가 더 좋아지셨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구성환은 "첫 촬영 때보다 8㎏ 정도 불었다"며 옆자리 이장우를 향해 "옆에 있으니까 날씬해 보인다"고 농담했다.

당황한 이장우가 "왜 자꾸 저한테 그러냐"고 말하자 구성환은 포옹으로 화답하며 "어우 좋아"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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