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온주완 "父 위암·母도 과거 암 투병, 현재 완치"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23일(일) 20:44 최종수정2024년 06월 23일(일) 20:47
백반기행 온주완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온주완이 과거 부모님의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온주완이 출연했다.

이날 온주완은 "부모님은 완치 판정을 받으셨지만 아버지는 위암 수술, 어머니는 다른 암을 수술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두 분 다 다행히 건강하게 완쾌를 하셨다"고 전했다.

온주완은 "아버지가 원래 주방에 안 들어가셨다"며 "하지만 7~8년 전부터 요리를 하기 시작하셨는데, 어머니가 암 투병하실 때였다. 요리를 하시면서 변화하려 노력하시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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