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아일릿 민주 "좌우명=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들 때 버텨"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25일(토) 21:18 최종수정2024년 05월 25일(토) 21:20
아는 형님 아일릿 민주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는 형님' 민주가 인생 좌우명을 얘기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아일릿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출연했다.

이날 민주는 이상민과 짝꿍이 돼 케이블카에 탑승했다.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 두 사람. 민주는 나이를 묻자 "04년생 만으로 20살"이라고 밝혔다.

이상민이 "데뷔 50일 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인기가 많으면"이라고 하자 민주는 "아직 실감이 안 나고 감사하다. 그만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이상민은 인생 좌우명을 물었다. 민주는 "있다. 인생 좌우명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다. 어렸을 때부터 좌우명을 생각하면서 버티면서 살았다"고 전했다.

이상민도 공감하며 "좌우명이 비슷하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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