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子민이 수술에 "며칠 동안 너무 힘든 시간" [스타엿보기]

입력2022년 06월 25일(토) 16:31 최종수정2022년 06월 25일(토) 16:37
오윤아 아들 / 사진=오윤아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며칠 동안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팔에 기브스를 한채 환자복을 입고 있는 오윤아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는 그런 아들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다.

이에 대해 오윤아는 "민이 팔이 부러졌다"며 "수술하고 회복 중이다. 수술이 너무 잘 돼서 감사하고 민이가 덜 아파해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배우 류수영은 "튼튼하게 잘 붙을 거라 믿는다"고 응원 댓글을 남겼다.

오윤아는 싱글맘으로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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