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이엘파크와 전속계약…류수영→박한별과 한솥밥 [공식]

입력2022년 07월 04일(월) 12:21 최종수정2022년 07월 04일(월) 12:39
윤현민 전속계약 / 사진=이엘파크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윤현민이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매니저와 신뢰를 바탕으로 이엘파크로 이적했다.

4일 소속사 이엘파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윤현민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배우가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현민은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해 tvN '마녀의 연애', KBS2 '연애의 발견' 등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봤다. 특히 MBC '내 딸 금사월'로 '2015 MBC 연기대상'에서 특별기획부문 남자 신인상을, KBS2 '마녀의 법정'으로는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이후 tvN '계룡선녀전', 넷플릭스 '나홀로 그대', TV조선 '복수해라'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외에도 tvN '라켓보이즈', MBN '빽 투 더 그라운드' 등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에 윤현민이 이엘파크와 손잡고 선보일 활동에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 이엘파크에는 강지영, 류수영, 민하은, 박솔미, 박재정, 박한별, 손수현, 신성우, 안도규, 안민영, 양주호, 오지호, 왕빛나, 이상훈, 이세은, 이재용, 이준성, 장의수, 정의욱, 최연청, 하승리, 허율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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