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유희관, '아는 형님' 출격…'최강야구'와 특급 컬래버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7:13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7:14
최강야구 아는 형님 출격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는 형님'과 '최강야구'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7일 진행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이승엽, 박용택, 심수창, 유희관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매주 월요일 밤을 책임지는 JTBC '최강야구'와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다. 네 사람은 매주 월요일에 펼치는 짜릿한 명승부만큼이나 놀라운 예능감을 안방에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 야구의 전설인 이승엽, 박용택, 심수창, 유희관은 '최강야구' 뿐만 아니라 다수의 예능에서 독보적인 야구 DNA 못지않은 예능 DNA를 발휘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들이 '아는 형님'에서 발휘할 입담과 더불어 어떤 특급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같은 체육인으로서 다양한 스포츠 스타와 찰떡궁합을 보여줬던 강호동과 서장훈과의 만남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대한민국 야구 레전드 이승엽, 박용택, 심수창, 유희관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7월 중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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