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코로나19 확진 "별다른 증상 없어" [공식]

입력2022년 07월 07일(목) 17:43 최종수정2022년 07월 07일(목) 17:58
이석훈 코로나19 확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이석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에 "소속 아티스트 이석훈이 오늘(7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고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이석훈은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이어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석훈은 이날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이 확인돼 PCR 검사를 받았다. 이에 진행하던 MBC 라디오 FM4U '이석훈의 브런치 카페'에 불참했다. 방송은 DJ 정지영이 대신 진행을 맡았다.

▲이하 C9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이석훈이 오늘(7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고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석훈은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고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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