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녀, 미스 모델 출전한 치과의사 "미모에 관심 多"(인간극장)

입력2022년 08월 10일(수) 08:18 최종수정2022년 08월 10일(수) 08:19
김성녀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인간극장' 김성녀 씨가 팔방미인 면모를 뽐냈다.

1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사랑해요 로꾸르 최' 2부로 꾸며져 캄보디아에서 17년째 치과 의료 봉사 중인 최정규, 김성녀 씨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성녀 씨는 "캄보디아에 거주하고 계시는 중·노년층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치과 의사의 관점에서 본 노화 예방법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녀 씨는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실제 지난해 안식년을 맞아 한국을 찾았던 그는 미스 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진을 수상했다.

김성녀 씨는 "제가 (치과의사기도 하지만) 여자다. 그래서 미모에도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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