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전다빈, 문신 지적에 "더 하면 더 했지 안 지워"

입력2022년 08월 13일(토) 16:31 최종수정2022년 08월 13일(토) 16:32
전다빈 / 사진=전다빈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이 문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전다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전다빈에게 "문신은 계속 유지하실 거냐. 세상 최고 예쁜 몸매가 문신에 가려져서 아쉽다. 혹시 문신한 거 후회는 없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전다빈은 "유지를 안 하면? 더 할 거냐는 질문이냐. 더 하면 더 했지 안 지운다. 하나하나 의미 있고 디자인 하면서 새긴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제 몸은 타투가 있어도 예쁘니까 걱정하지 마라"며 소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다빈은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다. 그는 MBN, ENA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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