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공다임에 경고 "이현진 내 남자"(황금가면) [TV캡처]

입력2022년 08월 17일(수) 20:17 최종수정2022년 08월 17일(수) 20:19
황금가면 공다임 차예련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과 공다임이 이현진을 놓고 다퉜다.

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는 유수연(차예련)이 홍진아(공다임)에게 경고했다.

이날 홍진아는 강동하(이현진)에게 "유수연이 뭔데 동문회를 가냐. 그 여자를 데리고 가면 수준 떨어지는 거다. 내가 절대 못 가게 막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강동하는 "유수연 씨 털 끝 하나라도 건드렸다간 내가 너한테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농담 아니다. 경고했다"고 분노했다.

이를 들은 홍진아는 "내가 오빠를 얼마 좋아하는지 알면서 유수연 편만 드냐. 내가 훨씬 오빠를 사랑하는데 내 맘을 왜 몰라주냐"고 눈물을 흘렸다.

마침 강동하를 찾아온 유수연은 홍진아에게 "똑똑히 들어라. 동하 씨는 내 남자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 비방하고 꼴 사납게 굴 거면 앞으로 동하 씨 만나지 마라"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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