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 정식, 영숙에 프러포즈 성공 "오직 그녀만을 위한"

입력2022년 09월 21일(수) 11:42 최종수정2022년 09월 21일(수) 11:57
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정식, 영숙 / 사진= 정식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정식(가명)이 결혼을 앞두고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21일 정식은 자신의 SNS에 "(오직 그녀만을 위한) 프러포즈, 로맨틱, 성공적"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깜짝, 프러포즈'라고 덧붙였다.

사진엔 정식과 영숙(가명)의 훈훈한 투샷이 담겼다. 영숙은 정식의 볼 가까이 입맞춤하는 듯한 포즈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두 사람의 뒤로 화려하게 꾸며진 프러포즈 현장도 공개됐다. 빔프로젝트, 배너, 촛불, 풍선 등만 아니라 '나랑 결혼해 줄래?', 'MARRY ME'라고 적힌 문구가 눈길을 끈다.

영숙은 게시물에 "진짜 생각지도 못했던 깜짝 프러포즈였어요. 고마워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ENA플레이, SBS플러스 '나는 SOLO <나는 솔로>' 4기로 출연해 최종 커플 성사됐으며, 10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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