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父죽음과 이승기 관계 알았다…'6.5%'

입력2022년 09월 28일(수) 07:01 최종수정2022년 09월 28일(수) 07:13
법대로 사랑하라 시청률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법대로 사랑하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8회는 6.5%(이하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5.9% 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김유리(이세영)는 도한 그룹 비리에 김정호(이승기) 아버지가 연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김유리가 충격받자 김정호는 "나 버리지만 마"라고 애원했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